기면증수면다원검사(PSG) 및 다중입면잠복기검사(MSLT)를 통한 진단 후 약물치료

ADHD 진단 후, 기면증 검사를 위해 내원한 10대 환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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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정신과에서 ADHD 진단을 받은 10대 환자분이 약물치료 전 기면증 검사를 권유받아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분은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주로 새벽에 잠드는 패턴을 보였으며, 

아침에는 일어나기 어려워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일정이 없는 날에는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과거 ADHD 관련 약물을 복용한 경험이 있었는데, 복용 시 다소 멍한 느낌은 있었지만 낮 동안의 졸음은 줄어들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밤에 꿈을 자주 꾸고 생생하게 기억하는 현상, 낮잠 중에도 꿈을 꾸는 경험, 

그리고 간헐적으로 수면마비(가위눌림)를 겪는다고 하셨습니다.

 

본원에서 진행한 수면다원검사(PSG)와 다중입면잠복기검사(MSLT, 주간졸음검사) 결과, 기면증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이후 적절한 약물치료를 시작하였고, 관련 내용을 환자분이 원래 다니던 병원에도 전달하여 협진 체계 속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코슬립수면의원은 기면증 검사를 위해 수면다원검사와 주간졸음검사를 모두 시행할 수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수면클리닉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대학병원 및 타병원으로부터 의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치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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