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야간빈뇨죠.
주무시다가 소변을 보는 사람 있습니다. 이게 야뇨증이죠.
5세 미만 유소년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고요.
근데 나이가 다섯 살이 넘었는데도 소변을 못 가리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성인 중에도 야뇨가 있는 분들이 있거든요. 어른이요. 어떻게 된 걸까?
비뇨기과적인 문제가 없어도 그럴 수가 있습니다. 원인은요.
수면장애 그중에서도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입니다.
코골이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잘 때 숨이 막힙니다.
답답한 상황을 타개해보기 위해서 몸에 힘을 줍니다.
특히 배에다 힘을 주죠. 그럼 배에 힘을 주면 그 압력이 방광을 누릅니다.
그래서 소변을 보게 되기가 쉬운 겁니다.
대개 소변을 보는경우 보다는 자다가 중간에 깨서 화장실을 가시게 되는 경우가 더 많죠.
왜 자꾸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게 되니까 야간빈뇨가 생기는 거죠.
잠에 방해가 되고 전립선 하고 무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면질환이 우리 수면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이 야간빈뇨 야뇨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아에서는 워낙 야뇨증이 있는 데다가
7세 소아 수면무호흡증이 있고 심하다 소변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면 중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에 대해서는
수면 클리닉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