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다원검사는 수면의학의 기본적인 검사고요.
사람의 수면상태를 종합적으로 대게 하룻밤의 걸쳐서
검사해서 판정을 하는 그런 검사법입니다.
우선 사람의 수면 단계를 알기 위해서는 뇌파 그다음 눈동자 움직임
그 다음에 몸에 힘이 들어가는 정도 근전도 이런 것들을 합니다.
또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이제 수면검사 중에 나타나는 경우 우리 그걸 디텍트하기 위해서
우리 코 주변에 입 주변에 호흡기류를 측정 하는 그런 센서를 부착하고요.
목의 코골이 소리를 측정하는 마이크도 답니다.
또 가슴과 배를 얼마나 움직이면서 호흡 하는지 보기 위해서 그런 띠를 두르기도 하고
자면서 다리를 움직이는 분들이 있어요.
하지불안증, 주기성사지운동증 진단하기 위해서 종아리 주변에 근전도를 붙입니다.
또 잠을 자는 모습을 찍어야 되는데요. 이게 잘 때 불을 끄니까 깜깜 하잖아요.
그래서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검사를 하는 동안에 주변에 옆방에 쉽게 얘기해서 수면 기사가 밤샙니다. 모니터를 하죠.
자는 동안에 어떤 일이 일어날 때, 또 환자 분한테 불편함이 있으면 가서 도와주고
이런 일들을 합니다. 편안한 침대에서 이제 하룻밤 주무신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요.
검사하기 때문에 그렇게 아주 편하지 않습니다.
센서를 우리가 없이 검사를 수가 없기 때문에 센서 때문에 다소 불편한 건 있지만
본인이 걱정하는 거 보다는 대개는 잠을 꽤 잘 주무시는 걸로 나옵니다.
수면 시간이 있는 경우에는 수면 시간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
수면다원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