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수면무호흡이 없었는데 최근 심해졌어요.
결혼하고 나서 4개월만에 10kg정도 찐것같아요.
바지사이즈가 늘은 만큼 행복도 늘었는데요.
요즘 들어 코를 부쩍 곤다는 와이프 말에 사실 좀 고민이 되네요.
결혼 전에 뭐 살찌기 전에는 코곤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도 없는데
와이프 말로는 최근 (2~3주전)부터 코골를 골더니
어제는 진짜 심하고 컥하고 숨도 안쉬어서 놀래서 잠을 설쳤다고 하더라구요.
코골이 수면무호흡이라는게 없다가 생기기도 하고
갑자기 생겨도 엄청 심해지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