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공식답변
잠꼬대를 하고 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에는 기억하지 못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잠꼬대는 본인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 중에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움직임
혹은 잠꼬대 말하는 것이 아닌 다른 이상행동 혹은 움직임
이런 것들을 모두 통 털어서 사건수면 이라고 칭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 수면 중에서도 우리 뇌가 어떤 수면단계 있느냐
뇌파의 어떤 특정 패턴에 따라서 우리 수면이 여러 단계로 나뉘는데요.
총 이제 4단계 수면 중에서 1,2,3단계의 비렘수면과
또 렘수면 이런 식으로 4단계가 나뉩니다.
어떤 수면 단계에서 이런 이상 행동이 나타나는지에 따라서
또 각각의 진단이 달라지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우리가 꿈꾸는 수면 중인 렘수면 구간 중에서
우리 몸이 정상적으론 가만히 있어야 되는데
우리 몸의 근육에 힘이 빠지지 않는 상태가 렘수면행동장애 라는 수면 질환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꿈꾸는 것을 그대로 말 혹은 행동으로 옮기기도 합니다.
또 비렘수면중에 나타날 수 있는 거는 우리가 소위 몽유병 이라고 알고 있는
그런 사건 수면 질환의 한 종류가 있겠지요,
이런 어떤 사건 수면들은 많은 경우에 있어서
정상적으로 우리 뇌와 몸이 조율된 상태에서 깨어나는 것이 아니라
둘 중에 하나가 어긋난 상태에서 비정상적인 각성 그런 순간에 나타나는 행동
혹은 증상은 드리기 때문에 본인의 의식은 사실 수면상태에 마찬가지로 빠져 있어서
기억을 하지 못하고 의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잠꼬대 자체는 병이라고 볼 수 없지만 이것이 심하게 또 여러 차례 반복되거나
이로 인해서 본인이나 옆에 자는 사람이 다칠 정도의 어떤 행동들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사건 수면을 의심하고 이에 대해서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수면다원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