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수면행동장애 Q&A — 전문의가 답합니다
코슬립수면클리닉의 전문의가 직접 답변하는 신뢰할 수 있는 수면 의료 Q&A.
아버지께서 안그러셨는데 자면서 잠꼬대 심하십니다.. 치매전조증상 중에서 자면서 잠꼬대 심한 증상 있으면 치매 가능성 높다는 기사를 보고 놀랐습니다. 요즘 조금 이상하다 싶긴했거든요.. 집 비밀번호를 깜빡하신다던지…. 일상적인 일에 치매 아니실까? 싶은 생각이 들었던 때가 종종 떠올랐어요. 관심있게 지켜보니 전혀 없던 잠꼬대가 엄청 심하시더라구요. 뭐라뭐라...
저희 할머니가 부쩍 요즘들어 몽유병 같은 증상이 보이시거든요.. 최근에 있었던 일은 잘 주무시다가 일어나셔서 거실오 오셔서 저랑 티비를 보시다가 말없이 들어가셨는데 왜 자다가 티비보러 나오셨냐고 하니까 내가 그랬었냐며 다음날 기억을 못하셨어요.. 이건 자주있는일인데 자다가 뭐라뭐라 욕을 하세요. 자다가 새벽에 꼭 그러시네요. 할머니는 기억이 전혀 안나신대요...
한 3~4개월전부터 몽유병 증상이 나타난 것 같아요. 컨디션도 안좋고 그날 회사에 일이 좀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제가 퇴근 하자마자 집에와서 씻고 9시쯤 잠이 든 것 같습니다. 엄마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으셨는데 11시 40분쯤 갑자기 제가 방에서 나와서 거실로 가서 창문을 열고 손가락질 하며 욕을 하더랍니다. 엄마가 너무 놀래서 아무것도 못...
항상 자고일어나면 피곤하고 잠을 잔 것 같지도 않아요. 수면기록을 해보니까 깊은수면은 가끔이고 얕은수면 완전 많아요… 얕은수면 많으면 램수면장애 맞을까요? 제가 램수면장애 라서 그런지 자다가 자주 깨기도 하고 최근에는 자면서 대화를 했대요. 램수면장애 하고 연관이 있는건지 제가 설마 몽유병인지.. 그것도 걱정입니다. 제가 몽유병 인지.. 램수면장애 맞는지...
제가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룸메이트가 정말 심한 잠꼬대를 합니다. 처음엔 자다가 욕하고 소리 지르고 해서 깜짝 놀랬으나 금방 그러고 다시 자더라구요. 매일 그러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잠꼬대를 하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점점 심해져서 어제같은 경우에 기숙사 방내에 있는 책상의자를 빼서 그 안에 들어가서 자고 있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어렸을 적부터 한달에 1번 혹은 1~2번 정도 악몽을 심하게 꿨어요. 이것 때문에 자는게 무섭기도 하도 이 기분이 몇일을 가니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다시또 악몽을 꾸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악몽 뿐만이 아니라 평상시에 심한 잠꼬대도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자고 있는 동생 싸대기를 때렸다거나 자다가 소리를 고래고래...
올해 8살 된 아들이 잠꼬대가 너무 심합니다. 일단 자면서 너무 굴러다닌다 생각 했었는데요. 예전부터 한두번 자다가 누군가와 이야기 하듯 말을 하더라구요. 그냥 꿈꾸면서 하는 내용이 나오는가 싶더니 12월부터는 너무 자주 자면서 말을 합니다. 그냥 넘어 가려고 해도 이게 수면상태가 얕아서 그런가 싶어서요. 혹시나 아이 성장에 문제가 있을까 걱정됩니다.
올해 1월부터 일주일에 2번 이상 가위눌림을 경험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몸을 못움직 이는 걸로 시작했는데 한,두달 지나니까 아 조금 있으면 풀리겠지 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가위눌림이 더 길게 느껴지고 한번겪고 나면 긴장되서 다시 잠을 못듭니다. 그러다 보니 낮에 공부를 제대로 할수 없습니다. 자꾸 밤이 신경 쓰이고 밤에 못자니 낮에 너무 피...
저희 어머니는 70대 이십니다. 특히 거실에서 티비 보시다가 종종 주무시곤 하시는데요. 작년 요맘때 쯤이였습니다. 회사에 야근이 있어서 퇴근하고 집에 오니 11시 반쯤 이였습니다. 일끈나고 들어오니 어머니가 거실에 티비도 켜지 않은채로 앉아 계셨습니다. 너무 놀래서 어머니 하고 부르니 이내 돌아 보시다가 다시 누워 주무시더라구요. 그날은 놀라긴 했으나 별...
요즘 자면서 가위에 너무 자주 눌립니다. 그래서인지 잠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고 잘 때마다 또 가위에 눌릴까 봐 잠드는 게 너무 무섭습니다 가위에 눌리는 이유가 뭔가요? 궁금합니다.